히스토리

2015

2015년 다음세대재단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현명한 사용을 통해 가치 있는 개인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다음세대창조를 위해 유스보이스, 아이티캐너스, 올리볼리 프로젝트의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해나가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유스보이스는 2015년 처음으로 1년의 과정을 '유스보이스 컨퍼런스'를 통해 1000여명의 교육자 및 대중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미디어 교육자 발굴 및 양성과정의 안정적인 진행을 건강한 교육자와 다양한 미디어를 만나게 되었고, 또 양성된 교육자를 소개하는 웹사이트를 오픈하여 교육자들의 현장에서의 더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유스보이스랩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및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였으며, 사전 제작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아이티캐너스는 비영리의 IT/미디어 활용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가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체인지온닷을 통해 18명의 전문가들과 비영리가 만나는 밀도있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아이티캐너스 기금을 통해 IT/미디어가 비영리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했습니다. 또한 제8회 체인지온 컨퍼런스은 대전에서, 체인지온@은 제주,부산,광주,청주,진주에서 개최되어 서울 외 비영리들에 대한 지원이 전년에 이어 지속되고 있습니다.

올리볼리의 2015년은 그림동화의 다양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한 해였습니다. 제주 신화를 모티브로 한 대한민국 그림동화를 처음 선보이고, 인도네시아 그림동화를 추가 제작하며 콘텐츠의 폭을 넓혔습니다. 올리볼리 그림동화가 문화다양성 교육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문화다양성 교육매개자를 위한 커리큘럼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문화다양성 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올리볼리 교육센터를 운영하였으며 총 27명의 강사를 양성했습니다. 교육 외 다양한 장르에서도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할 수 있도록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진행하여 11개 기관이 전국 각지에서 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2014-15 유스보이스 컨퍼런스
2014-15 유스보이스 컨퍼런스

청소년을 만나는 ‘유스보이스의 이야기’를 전시&체험, 컨퍼런스, 상영 등 기존의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와 다른 방법으로 청소년뿐 아니라 미디어 교육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참가 청소년들에게는 다양한 청소년의 목소리를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참여 교육자들에게는 미디어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하고자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청소년의 목소리, 여음을 느끼다>

[강연] ▲1일차_교육자의 ‘여음’을 만나다 ▲2일차_청소년의 ‘여음’을 만나다
[전시&체험] ▲Y 세상의 중심에서 나를 외치다 ▲O 나의,나를,나와 ▲U음악집합소 ▲T사진을 보다가 ▲H 영상영상하다
[상영관] ▲1일차_20대가 들려주는 이야기 ▲2일차_10대가 들려주는 이야기

2015 유스보이스 미디어교육 워크샵
2015 유스보이스 미디어교육 워크샵

미디어교육자, 청소년 프로그램 관계자 등과 유스보이스 14년의 미디어 교육 경험을 나누고, 미디어 교육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대전(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광주(광산구청소년수련관)에서 미디어 교육을 진행하며 다양한 지역의 접점을 넓히고자 하였습니다.

2015 유스보이스 미디어교육자 발굴 및 양성
2015 유스보이스 미디어교육자 발굴 및 양성

청소년 미디어 교육에 대해 유스보이스와 함께 고민하고 배우며, 실제 자신만의 미디어 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청소년들을 만났습니다. 교육을 구상하고 실행하고 마무리하는 모든 과정에서 교육자의 성장만을 생각하고 고민한 유스보이스 미디어교육자를 통해 14팀(개인)의 미디어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사물제작, 낭독 등 새로운 장르의 미디어 교육자를 발굴하였습니다.

유스보이스 미디어교육자 웹 페이지 오픈
유스보이스 미디어교육자 웹 페이지 오픈

2013년부터 미디어교육자를 양성 및 발굴해 온 유스보이스는 미디어교육자들이 보다 많은 청소년 관련 기관 및 학교 등에서 미디어 교육 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유스보이스 미디어교육자 웹 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 유스보이스 미디어교육자 17명의 정보, 활동내용, 커리큘럼 등을 수록하였으며, 이력서/커리큘럼은 다운로드가 가능하여 현장에서 수월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유스보이스 수퍼바이저 양성
유스보이스 수퍼바이저 양성

유스보이스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약 3년간 38팀(개인)교육자들을 발굴 및 양성하였습니다. 미디어 장르 및 교육법이 다양해지는 환경에 맞게 다양한 장르의 미디어 교육자 수퍼바이저를 양성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에는 파일럿 프로젝트로 기존 유스보이스 멘토 및 교육자 중 5명을 선정하여 수퍼비전 실습 및 커리큘럼 제작을 하였습니다.

사전제작지원
사전제작지원

2002년부터 현재까지 14년간 청소년의 목소리를 미디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 프로그램입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생각하고 발견해가는 과정의 소중함을 경험해주는 , 청소년들이 사회적인 이슈와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으로 모집하여 총 15팀이 프로젝트를 완료하여 2016년 2월 27일(토) 인디플러스(신사역)에서 상영회를 열었습니다.

프렌토
프렌토

유스보이스의 소통의 창으로써 청소년의 목소리를 다양한 미디어 활용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과 소통하고, 프로그램의 기획 단계부터 모집, 예산집행, 진행, 결과까지 운영 전반을 프렌토가 주체가 되어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하였습니다. 프렌토 16, 17기의 활발한 활동으로 ▲티내,이제(히얼유아, 리뷰렌토, 십대처세왕) ▲소울마켓&사람책 ▲소근소근 꿈딱지 갤러리 ▲엽서캠페인 ▲미디어나이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청소년들의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프렌토 16기] 김민주, 김서라, 김선영, 김성준, 김유이, 김준희, 박수정, 윤재희, 박현서, 김희선, 박연하, 유승연, 이도후, 이소미, 전다인, 최인영, 최재웅
[프렌토 17기] 김동윤, 남예은, 박은지, 정지혜, 정혜림, 황혜림, 김윤경, 김헵시바, 박수진, 오주영, 유승연, 하윤아

비영리의  가능성을 높이는 ‘아이티캐너스 기금’ 런칭
비영리의 가능성을 높이는 ‘아이티캐너스 기금’ 런칭

2015년에는 아이티캐너스기금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아이티캐너스기금은 공익적 가치를 보다 널리, 효과적으로 알리고, 더욱 알차게 키워나가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공익을 위해 꼭 필요하지만, 구현할 수 없었던 기관들의 웹, 모바일웹, 앱 서비스의 개발을 지원했습니다. 총 46개의 팀이 지원했고, 최종 5개의 팀이 지원 받았습니다. 아이티캐너스기금은 개발을 위한 자금 지원에서부터 각 기관들이 주도적으로 각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관련 교육들을 미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하고, 나아가 기획멘토들을 통해 기획단계에서의 자문을 지원했습니다.

NPO 연구 - 3회차  비영리 조직 실무자의 디지털 미디어 활용 연구 실시
NPO 연구 - 3회차 비영리 조직 실무자의 디지털 미디어 활용 연구 실시

2015년에도 2008년 이래로 계속된 국내 비영리 디지털미디어활용 현황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격년으로 비영리 조직과 비영리 실무자의 디지털미디어활용 현황을 조사함에 따라, 2015년에는 2011년,2013년에 이어 비영리조직실무자들의 디지털미디어 이해 및 활용 실태를 조사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기존의 설문조사와 더불어 처음으로 포커스 그룹인터뷰를 실시함으로써 조직실무자들을 직접 만나 디지털미디어 활용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들을 수집하기도 했습니다. 6개월에 걸친 연구 결과 비영리조직실무자들의 디지털미디어 활용과 관련한 실태 일반에 관한 결과를 얻어냄과 동시에 디지털미디어 능력 수준이 높을 수록 일반적 역량 및 전문적 역량도 높다는 인사이트를 발견하였습니다.

체인지온 컨퍼런스
체인지온 컨퍼런스

여덟 번째 은 “할겨 말겨"를 타이틀로 11월 14일 대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14년 부산에 이어 두 번째 지역 개최를 통해 지역에서 활동 하고 있는 비영리들이 변화의 흐름을 타고 중심을 잡으며,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보다 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격려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동우 강남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교수, ▲정재승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김홍탁 플레이그라운드 CCO, ▲김지현 카이스트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겸직교수, ▲한재권 한양대학교 융합시스템공학과 산학협력중점교수, ▲김찬호 성공회대 교양학부 초빙교수, ▲Elizabeth Beachy Upleaf 전략커뮤니케이션 이사, ▲천영환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사업지원 팀장이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는 대전 코워킹 스페이스 벌집, 로컬 청년 매거진 보슈가 다음세대재단과 함께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카카오가 후원했으며, 대전복지재단, 대전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대전광역시 NGO지원센터,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풀뿌리사람들, 블로터가 파트너로 참여했습니다.

체인지온@
체인지온@

지역의 비영리 단체들이 미디어를 활용 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동시에 사회 변화를 위한 창의적, 혁신적인 생각과 정보를 나누도록 돕는 체인지온@(체인지온엣)이 7월부터 10월까지 총 5개 지역에서 개최되었습니다.

7월 2일 부산 시작으로 제주, 진주, 광주, 청주로 10월까지 연이어진 체인지온@은, 지역의 미디어 이야기들을 각 지역의 특색과 행사 주최자인 파트너 기관의 특색을 동시에 살려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지역 파트너 기관으로는 미디토리 협동조합(부산), (주)이어도사나(제주), 경남과학기술대학교(진주), 뭉치 컨소시엄(광주), 생활교육공동체 공룡(청주)이 함께 했습니다.

체인지온닷
체인지온닷

체인지온닷(ChangeON Dot)은 공익적 활동을 하는 비영리 종사자들이 인사이트 넘치는 전문연사와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누도록 하는 소규모 강연프로그램으로 2015년 5월에 런칭했습니다.

"진실된 만남의 한 점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함께 상상하다"를 모토로 한 체인지온닷은 권민 유니타스브랜드 대표,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이원재 카이스트 교수 등 연간 총 18명의 연사을 초대하였으며, 수규모 강연 답게 매회 당 10명 미만의 참가자를 초대하여 총 111명의 참가자와 함께 했습니다.

또한 부산과 진주에서 체인지온@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미디토리 협동조합,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아름다운마을연구소와의 협력을 포함해 18회 중 4회는 지역에서 개최하여 만남의 영역을 더욱 널리 확장하고자 했습니다.

엔텐
엔텐

글로벌 비영리 기술 네트워크인 NTEN(The Nonprofit Technology Network)이 주최하는 2015 비영리 기술 컨퍼런스(Nonprofit Technology Conference)에 지난 3월 4일부터 6일까지 아이티캐너스팀이 참여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2,000명이 넘는 비영리 종사자들의 열기 속에 리더십, 모금,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주제들에 관한 분과세션(Breakour Session), 기조강연(Plenary), 기술박람회(Science Fair) 등에 참여하면서 기술이 비영리의 변화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함께 토론하고 또 벤치마킹 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소리아카이브
소리아카이브

소리아카이브는 올 해 미디어 교육자 1세대로 활동 했던 김춘아 안산지역자활센터 센터장과 원용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를 만나 한국 미디어교육의 시작과 흐름, 청소년들을 만나면서 겪었던 개인적 에피소드, 후배 교육자들을 위한 조언 등을 생생한 육성으로 담아냈습니다.

올리볼리 그림동화 신규 콘텐츠 제작
올리볼리 그림동화 신규 콘텐츠 제작

대한민국 그림동화 ‘신돌은 어디있수꽈?’의 오픈으로 이제 올리볼리에서도 한국 동화를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라져가는 제주 신화를 소재로 한 이 동화는 미처 몰랐던 지역 신화와 그 의미에 대해 되돌아 보는 계기를 마련해주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인도네시아 동화 ‘끄망 공주의 모험’은 어려움을 씩씩하게 극복해내는 공주의 모험을 통해 진취적이고 용맹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교육 현장에서 전쟁, 아동 인권 등의 주제로 자주 활용되고 있는 팔레스타인 동화 3편은 수정 제작을 진행하여 콘텐츠의 퀄리티를 높였습니다.

올리볼리 교육센터 시범 운영
올리볼리 교육센터 시범 운영

올리볼리 교육센터는 문화다양성 교육 강사가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통해 강사로서의 역량을 한층 더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사교육과정입니다. 올해 처음 운영된 올리볼리 교육센터에는 이주민, 동화작가, 도서관 사서 등 다양한 현장에서 문화다양성 교육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27명의 강사들이 참여했습니다. 교육센터의 수업은 문화다양성에 대한 전문 강의와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수업지도안 시연으로 구성되었습니다. 5일 간의 교육 후 참가자들은 부천 지역의 초등학교로 출강하여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 교육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자신만의 교육 콘텐츠로 승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2015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사업
2015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사업

올해는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사업이 시작된 이후 가장 많은 기관이 참여한 해였습니다. 2015년 3월 진행된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11개 기관은 약 6개월 동안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교안 제작, 영유아 문화다양성 교육, 오디오그림책 만들기, 인형극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응용하며 약 2,500명의 어린이, 학부모 등을 만났습니다.

  • 노형꿈틀작은도서관 (올리볼리 ‘내’가 아닌 ‘우리’ ‘혼자’가 아닌 ‘함께’)
  • 모두협동조합 (올리볼리 앱을 활용한 new '2015 펼쳐라 세계이야기’)
  • 모라종합사회복지관 (다(多)함께 떠나요, 보물섬 여행 시즌3)
  • 달팽이미디어도서관 (달팽이 다문화 세계여행 ‘올리볼리 달라도 친구’)
  • 제천기적의도서관 (두근두근 주택으로 보는 세계문화여행)
  • 행복한그룹동행 (올리볼리 오디오 그림책 제작단)
  • 인천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다!다!다! 그림동화로 함께 배워요!)
  • 춘천시청소년수련관 (올리볼리 책(으로 만나고) 맛(으로 잇는) 세계 탐험단)
  • 외국인이주노동자인권을위한모임 (올리볼리와 함께 하는 다문화인권감수성 교육)
  • 다문화어린이도서관모두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타고 떠나는 의미 있는 생각여행)
  • 대구다문화강사협회 (올리볼리 그림동화로 떠나는 세계여행-2)
  • 2015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석사논문 지원사업
    2015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석사논문 지원사업

    2006년 시작된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석사논문 지원사업은 10주년을 맞아 마지막 공모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주민, 비만, 탈북여성, 국제이해교육 등 다채로운 주제의 연구 4건이 이번 마지막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로써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석사논문 지원사업은 10년 간 총 27건의 연구를 지원하며 문화다양성 분야의 학문적 지평을 넓히고 ‘다름’에 대한 상호이해와 존중의 문화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 이다솜 (환대의 상상력과 공간: 안산시 원곡동)
  • 이민 (비만(obesity)과 뚱뚱함(fat)의 의미 경합과 낙인효과: 세 집단의 사례)
  • 전아름 멀티동화콘텐츠의 국제이해교육적 가치: 올리볼리 콘텐츠를 중심으로
  • 최정화 (‘북한’여자에서 ‘남한’여자로: 2~30대 북한이탈주민 여성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