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2014

앞으로의 10년, 20년을 대비하는 한해로써, 유스보이스의 사업에 변화를 준 한해로 운영되었습니다. 미디어 교육자 발굴 및 양성을 통해 유스보이스 미디어 취지와 목적을 공유하고, 건강한 교육자와 다양한 미디어를 만나게 되었고, 또한 토요문화학교를 지속하여 교육자들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프렌토 활동은 자율성을 높여 자치성을 강화하여 청소년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지원 및 운영하였습니다.

아이티캐너스의 2014년은 기념되는 사업이 많은 해였습니다. e하루616과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가 각각 10주년과 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은 10년간의 의미를 찾는 간담회를 개최하였고, 작년 한 해 가장 큰 사건이었던 ‘세월호 이슈’를 특별 테마를 신설하여 사회적 이슈에 동참하였습니다. 은 5년간의 역대 아이디어를 재발견하고 지원하여 여느 때보다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여 실제의 활용가능성을 높였습니다. 7회를 맞은 를 기존 개최지인 서울을 벗어나 부산에서 처음 개최하였고, 이를 통해 지역의 비영리들이 미디어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인사이트를 접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부산 비영리를 과표집하여 지역적 이슈들을 자세히 살펴보는 등 지역의 지영리들과 좀더 가까워지는 교육 지원을 모색하였습니다.

올리볼리는 우리사회에 문화다양성 가치와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현장과의 접점 강화를 진행하였습니다. 첫 아프리카 지역인 르완다의 그림동화를 신규 제공하고, 이란과 인도네시아의 그림동화를 추가해 콘텐츠를 지속, 확대했습니다. 이에 다양해진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기존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보다 편리하게 개편했습니다. 또한 전국 9개 기관과 함께 올리볼리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올리볼리관 1개소를 추가 오픈하는 등 올리볼리 그림동화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고 현장과의 교류를 더욱 밀도 있게 진행하였습니다.

2014 유스보이스 미디어 교육자
2014 유스보이스 미디어 교육자

2013년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미디어 교육자 2기 ‘5징어 프로젝트’ 개설되어 25명의 청소년들이 잡지, 아두이노, 영상, 인포그래픽, 라디오에 대해 탐구하고 작품을 만들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2013 유스보이스 미디어 교육자 2기 프로젝트

10대의 다양한 목소리를 응원하려는 소박한 마음에서 시작한 미디어 교육이 어느새 13년. 다양한 미디어 교육 경험으로 조금의 자만이 아닌 자신감이 생겼고, 미디어 작업과 미디어 교육 지원 사업이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기에, 교육 커리큘럼의 성장에 앞서 교육자의 성장을 위한 지원 프로젝트를 준비하였고, 15팀(개인)의 다양한 미디어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사전 제작지원
사전 제작지원

2013년 하반기 미디어제작지원을 2014년 3월에 마무리 짓고, 2014년 8월 사전제작지원으로 미디어제작, 캠페인 장르로 나누어 모집 및 운영되었습니다. 은 자신의 이야기를 생각하고 발견해가는 과정의 소중함을 경험해주며, 미디어 장르의 폭을 넓혀 다양한 방법(미디어)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은 청소년들이 사회적인 이슈와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미디어를 활용해 표현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프렌토
프렌토

올 한해는 프렌토 13기, 14기, 15기와 함께 하였습니다. 유스보이스 랩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한 프렌토! 발렌타인 아티스트, 진로탐색 꿈으리, 자기계발여행, 미니 캠페인, 티내, 이제까지 힘들기도 했지만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프렌토 14기] 권도현, 김경주, 김유나, 송소희, 은소소, 이수혁, 이영아, 장은지, 강무혁, 김수민, 김희선(이화), 김희선(홍익), 유미리
[프렌토 15기] 송찬종, 이경희, 이미정, 이주훈, 정상일, 조지현, 윤가원, 임정현, 전다인
[미니 프로그램] 1년 동안 9개의 프로그램을 25명의 참가자와 함께 하였습니다. 포토샵, PPT, 드로잉, 요가, 3D애니메이션, 성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청소년들과 함께 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진행하였습니다.

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유스보이스 8경 시즌2
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유스보이스 8경 시즌2

청소년들이 자기 목소리와 자아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예술 소양 함양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라는 이름으로 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했습니다. 다큐멘터리, 잡지, DJ, Rap, 사진, 단편영화 등 6개 분야 문화예술 및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땅히 경험해봄 직한 문화예술 및 미디어 장르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고, 2014년 4월부터 12월까지 총 87명의 청소년들이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참여하였습니다.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은평교육복지센터, 신나는애프터센터, 꿈이크는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운영되었고, 6개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5개의 영상 작품, 음악 연주 8곡, 잡지 1권, 사진 10장 등 총 24개의 작품을 창작했습니다.

인터넷 리더십 프로그램 - 평생교육, 교육복지, 청소년 시설협회 리더들과 함께한 제 12회, 13회 프로그램
인터넷 리더십 프로그램 - 평생교육, 교육복지, 청소년 시설협회 리더들과 함께한 제 12회, 13회 프로그램

상반기에는 교육복지, 평생교육 리더 분들과 함께 한 제12회 인터넷 리더십이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다음스페이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올레길 걷기를 통한 네트워킹과 함께 전략적 홍보, SNS 및 웹서비스 실습, 모금 등의 강의와 교육 기관 리더들을 위해 미래의 세상 및 교육에 대한 강의도 이루어졌습니다.

하반기에는 서울 청소년 시설협회를 파트너로 청소년 관련 시설을 운영하는 리더 분들과 함께 제 13회 인터넷 리더십이 진행되었습니다.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제주 다음 스페이스에서 진행되었으며 넥슨 컴퓨터 박물관 투어를 시작으로 청소년의 미디어 문화, 리더십, 소셜미디어 활용 등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제 7회 체인지온 컨퍼런스 - 단디하소
제 7회 체인지온 컨퍼런스 - 단디하소

일곱 번째 < 비영리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 >은 라는 타이틀로 11월 14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역대 처음으로 서울이 아닌 부산 개최를 시도하여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지역의 비영리들에게 미디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주은수 울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 정하웅 KAIST - 지정석좌 교수 ▲ Amy Sample Ward NTEN CEO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 ▲김재춘 가치혼합경영연구소 소장 ▲윤지영 오가닉미디어랩 대표 ▲곽동수 숭실사이버대 외래교수 ▲김동규 어린이 청소년 인문학교 섬 대표 등이 강연진으로 참여하였으면, Daumkakao가 후원하고 미디토리가 공동 주최/주관, 부산광역시 사회복지 협의회, 부산시 사회복지사 협회, 부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 부산시민센터, 블로터닷넷이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체인지온@ - 지역의 비영리와 가깝게 호흡하는 컨퍼런스를 지속하다.
체인지온@ - 지역의 비영리와 가깝게 호흡하는 컨퍼런스를 지속하다.

2014년 체인지온@은 9월부터 11월까지 총 4번의 지역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9월 2일 진주, 9월 20일 제주, 9월 24일 광주, 11월 1일 청주 순으로 열리면서 지역의 미디어 이야기들을 다채롭게 나누었습니다. 파트너로서 미디토리(Meditory), 경남과학기술대학교(GNTECH),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Community Media Center at Gwangju), (주)이어도사나(Ieodo-sana Co.), 생활교육공동체 공룡(Gongryong)이 계속되면서 각 지역별 색깔을 만들며 다양한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부산 파트너인 미디토리(Meditory)와 부산에서 개최된 올 해 를 함께 진행하면서 지역 비영리들과 한층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었습니다.

글로벌 파트너쉽 강화 - 2014 NTEN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참여
글로벌 파트너쉽 강화 - 2014 NTEN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참여

글로벌 비영리 기술 네트워크인 NTEN(The Nonprofit Technology Network)이 주최하는 2014 비영리 테크놀로지 컨퍼런스(Nonprofit Technology Conference)가 Connect, Learn, Change라는 주제로 3월 13일~15일까지 세계 각국에서 모인 약 2000여명의 관계자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트렌드, 기술변화, 리더십과 모금 노하우 등 비영리 단체들의 성장과 역량강화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분과세션(Breakout Session)과 기조강연(Plenary), 기술박람회(Science Fair) 등을 통해 글로벌 비영리들과 현장의 경험을 나누고 을 위한 기획도 벤치마킹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NTEN과는 글로벌파트너로서의 협력지속을 위한 MOU 연장과 함께 2013년도 NPO 연구(NPO Media Resrearch)결과를 공유하기도 했으며, NTEN의 CEO인 Amy Sample Ward가 2014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에 해외연사로 참여하는 뜻 깊은 기회를 갖기도 했습니다.

2014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 – 5주년 기념 캠프, 역대 아이디어를 되살리는 36시간!
2014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 – 5주년 기념 캠프, 역대 아이디어를 되살리는 36시간!

2010년에 처음 시작된 가 2014년에도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5주년을 맞아 제주 Daum스페이스에서 진행되었으며 역대 아이디어를 재선정하여 완성도를 높이는 캠프로 진행하였습니다.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36시간동안 제주 Daum 스페이스에서 진행된 본 캠프에는 57명의 IT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아이디어 제안자 등이 참여했으며 총 5개의 아이디어를 (기존 아이디어 4개, 신규 아이디어 1개) 웹 서비스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구현했습니다. 제주의 자연 속에서 비영리의 아이디어와 전문가들의 열정이 어우러져 여느 때보다 뜨거운 참여가 이루어졌습니다.

2014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은 다음세대재단과 희망제작소(The Hope Institute)가 공동주최하고 다음카카오(daumkakao), NHN이 후원하였으며, Creative Commons Korea가 파트너로 참여하였습니다.

소리아카이브 기획특집, '제주 올레' 오디오북 오픈
소리아카이브 기획특집, '제주 올레' 오디오북 오픈

소리아카이브에서 (사)제주올레와 함께 제주 올레 21코스에 대한 올레길 오디오북을 제작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길, 놀멍 쉬멍 걸으멍 꼬닥꼬닥 걸어가는 길, 제주올레 21코스를 소리로 전하자는 목표로 제작되었으며 소리만으로도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올레길 오디오북은 소리 아카이브 웹사이트 및 팟캐스트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며, (사)제주올레 사이트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제주 올레의 아름다움이 올레길 오디오북을 통해 올레를 걷는 사람은 물론 직접 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전해지길 바라며 보존하고 있습니다.

e하루616 – 모바일 사용성 강화 및 오프라인 수집파티 진행
e하루616 – 모바일 사용성 강화 및 오프라인 수집파티 진행

10회를 맞이한 은 캠페인의 참여 확대를 위해 SNS를 통한 3주간의 캠페인 기간을 진행했으며 10주년 특집관을 구성하여 10년간의 이야기를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4월 16일 일어난 세월호 참사를 기록하고 잊지 않기 위해 세월호 특집 테마를 신설, 당일 수집을 진행하였으며 수집된 내역은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민네트워크'에 기증하였습니다. 세월호와 함께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10주년 기념 간담회와 세월호를 기억하는 방법' 이라는 영상 제작도 진행하였습니다.

총 15,64개의 수집물이 아카이빙 되었으면 같은 날 진행된 디지털 유산 어워드에서는 본상으로 민주화 운동 기념 사업회 오픈 아카이브즈, 코드나무 2기관이 선정되었으며 네티즌 인기상으로 한국영상자료원이 선정되었습니다.

올리볼리 그림동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리뉴얼
올리볼리 그림동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리뉴얼

올리볼리 그림동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기존보다 더 보기 쉽게, 편리하게, 예쁘게 개편되었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활용성을 높인 올리볼리 그림동화 앱은 2014년 12월 안드로이드 버전, 2015년 1월 iOS 버전으로 출시되어 휴대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접근이 가능해졌습니다. 새로운 올리볼리 그림동화 앱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과 UI로 편의성을 높였으며, 동화 콘텐츠를 확대해 더욱 다양한 나라와 주제의 그림동화를 접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이제 새로워진 올리볼리 그림동화 앱으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140여 편의 세계 동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2014년에도 풍성한 결실을 맺었습니다. 올리볼리 그림동화의 다양한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공모 결과 총 9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이후 약 7개월 간 각 기관에서 기획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문화다양성 교육현장, 이주민단체, 미디어센터, 협동조합 등 9개 기관은 인형극, 동화 녹음, 클레이 애니메이션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응용하며 올리볼리의 가치를 확산하고 현장 활용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 모라종합사회복지관 (다(多)함께 떠나요. 보물섬여행 시즌2)
  • 행복한 그룹 동행 (올리볼리 가족 동화 녹음 및 촬영 체험)
  • 녹번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 이주여성의 재능나눔을 통한 ‘보석비빔밥마을’)
  • 대구다문화강사협회 (올리볼리 그림동화로 떠나는 세계여행)
  • 모두협동조합 (올리볼리 세계그림동화 앱과 함께 하는 ‘펼쳐라, 세계이야기’)
  •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교안 개발)
  • 제천기적의도서관 (낯선 나라에서 친구의 나라로, 우리는 지구촌 친구)
  • 진주시민미디어센터 (올록볼록 다문화 애니메이션 만들기)
  • 지구촌학교 (세계로 가는 올리볼리 스토리텔링 동화 여행)
  • 2014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석사논문 지원사업
    2014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석사논문 지원사업

    2006년 시작된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석사논문 지원사업은 올해로 9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다름에 대한 상호 이해와 소통의 근간을 마련하고 학문적 지평을 넓히기 위해 시작한 석사논문 지원사업은 해를 거듭할 수록 연구주제 및 키워드, 지원자의 전공 등이 다양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4년 공모에서는 청년 이주, 종교, 성소수자, 탈북예술인 등 다양한 연구주제의 석사논문 4건을 선정, 지원했습니다.

  • 우승현 : 한국인 청년들의 임시적 이주를 통한 글로벌 이동의 경험 연구 - 아일랜드의 사례를 중심으로
  • 한승헌 : 타지에 온 무슬림, 종교적 실천의 다양성 - 전주 이슬람 성원을 중심으로
  • 한빛나 : 한국 동성애 가족의 가족실천과 '가족됨'에 대한 연구 - 게이/레즈비언 동거 가족의 가족실천을 중심으로
  • 신해은 : 예술 활동을 통해 재현되는 북한의 문화와 북주민으로서의 정체성 재생산 - 탈북예술인단체를 중심으로
  • 친구들과 함께하는 그림동화 – 광주교육대학교 내 올리볼리관 오픈
    친구들과 함께하는 그림동화 – 광주교육대학교 내 올리볼리관 오픈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모여 올리볼리 동화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인 올리볼리관은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등 전국 각지로 확산되어 왔습니다. 어느덧 18번째 문을 연 올리볼리관은 2014년 4월 광주교육대학교 풍향문화관에 자리잡았습니다. 풍향문화관 '다문화 교육 공간' 내 위치한 이번 올리볼리관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및 터치스크린 기기를 구비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했습니다. 또한 기타 관련 전시와 체험 공간이 함께 마련되어 올리볼리관을 찾는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충족시켜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