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2013

2013년 다음세대재단은 유스보이스, 아이티캐너스, 올리볼리 프로젝트의 사회적 영향력과 파급력을 더욱 제고하기 위해 현장과의 스킨십을 더욱 밀도 있게 진행함으로써 당사자들의 사업 참여를 확대강화하고, 새로운 사업 발굴을 위한 실험을 진행하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유스보이스는 청소년의 목소리를 들어주고, 더욱 확장해줄 수 있는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및 교육자 발굴 지원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하여 그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외부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유스보이스의 외연을 확장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유스보이스랩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및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였으며, 사전 제작지원, 미디어 컨퍼런스를 통해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아이티캐너스는 역대 참가자, 전국 도서관리더들과 함께 한 인터넷 리더십 프로그램과 체인지온 컨퍼런스 기획모임을 통해 현장의 필요가 반영된 교육지원을 모색하였고, '체인지온@'을 광주, 청주, 제주까지 확장하여 국내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지역사례 발굴과 체인지온 컨퍼런스를 통한 사례공유에 힘썼습니다. 기술지원에서는 4회차를 맞은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을 더욱 완성도 있는 결과물로 마무리하였고, 'e하루616' 캠페인과 ‘소리아카이브’를 통해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보존하고자 하였습니다.

올리볼리는 세종문화상 문화다양성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사업에 대한 인정과 긍정적 평가를 확인할 수 있는 한해였습니다. 티베트, 캄보디아 등 다양한 지역의 그림동화 콘텐츠를 업로드 하였고, 그 활용성 제고를 위하여 5곳의 다양한 기관들과 함께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올리볼리관 4개소를 오픈하여 더욱 다양한 지역에 거점을 마련할 수 있었으며 올리볼리 교육 매뉴얼을 추가 연구, 제공하여 올리볼리 그림동화의 다양한 현장에서의 활용을 모색해 보았습니다.

2012-13 유스보이스 Lab 프로젝트
2012-13 유스보이스 Lab 프로젝트

2012년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Lab 프로젝트가 4개 개설되어 34명의 청소년들이 드로잉, 매거진, 디제잉, 스마트폰 앱 기획 에 대해 탐구하고 작품을 만들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전 제작지원
사전 제작지원

2013년 유스보이스 미디어 사전 제작 지원은 총 3번의 공모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극영화를 제외하고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장르로만 모집을 하였습니다. 우려와 달리 많은 팀들이 지원을 하였고 더욱 재미있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 사전 제작지원부터는 캠페인 지원 분야를 추가하여 청소년들의 사회적 이슈에 대한 생각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프렌토
프렌토

올 한해는 프렌토 11기, 12기, 13기와 함께 하였습니다. 유스보이스 랩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한 프렌토! 토요브런치타임, 미디어 나이트, 리빙라이브러리, 미니 프로그램, 유스보이스 데이까지 힘들기도 했지만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프렌토 12기] 윤재원, 김예슬, 임동희, 이우정, 임재권, 김원필, 박정애, 박지은, 백민형, 김수연, 김현수, 백성수, 김소연, 신영빈, 조수경, 민경빈, 신동민, 오선주, 이준호, 이지수
[프렌토 13기] 강상위, 김현주, 이재이, 문종현, 황수헌, 금시현, 김시은, 김도현, 송승현, 박화영, 유미리, 공하연, 문병훈, 오선영, 서준호, 이준호
[미니 프로그램] 1년 동안 36개의 프로그램을 130명의 참가자와 함께 하였습니다. 철학, 영화 감상, 성교육, 포토샵, 프리미어 등 다양한 분야로 청소년들과 함께 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제 14회 전주국제영화제 청소년 특별전 '유스보이스' 상영
제 14회 전주국제영화제 청소년 특별전 '유스보이스' 상영

2013년 4월 28일 전주국제영화제 청소년 특별전에서 유스보이스의 사전제작지원을 받은 9편의 작품이 상영되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전석이 매진을 기록했구요, 작품을 만든 청소년과 관객들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의 생각이 더 잘 읽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13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 진행
2013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 진행

7월 31일 ~ 8월 2일, 이천에 위치한 동원 리더스 아카데미에서 2013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미디어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8개의 미디어 워크샵이 개설되었고 총 126명이 함께 참여하여 미디어 제작 결과물을 완성하기 까지 했습니다. 뜨거웠던 미디어 컨퍼런스 현장, 확인해보세요!

2013 유스보이스 미디어 교육자 발굴 지원
2013 유스보이스 미디어 교육자 발굴 지원

2013년을 맞아 유스보이스에서는 청소년들과 미디어로 만나고 미디어로 소통하는 방법, 미디어를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함께 고민하여 지원해줄 미래의 미디어 교육자, 미디어 활동가를 모시고자 미디어 교육자를 발굴, 지원하는 사업을 가졌습니다. 미디어 교육자 1기로 6개 팀이 선정되어 랩, 디제잉, 게임, 드로잉 등 6개 프로젝트가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고, 미디어 교육자 2기로 5개 팀이 선정되어 2014년 1월 현재 프로젝트 참가 청소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미디어 교육에 대해 생각해봐야 할 화두들을 고민할 수 있는 10강의 시리즈 특강을 통해 미디어 교육자와 함께 배우고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2013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유스보이스 8경
2013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유스보이스 8경

청소년들이 자기 목소리와 자아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예술 소양 함양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라는 이름으로 2013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했습니다. 드로잉, 애니메이션, 영상미디어, 다큐멘터리, 디제잉, 잡지, 웹/앱 등 8개 분야 문화예술 및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땅히 경험해 보았을 만한 문화예술 및 미디어 장르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고, 2013년 9월부터 12월까지 총 111명의 청소년들이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참여하였습니다.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은평교육복지센터, 함께여는청소년학교, 신망원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운영되었고, 8개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6개의 영상 작품, 음악 연주 4곡, 잡지 6종, 히어로 캐릭터 6종, 여행에세이집 1개, 캐릭터 설정 자료집 1개, 아이디어 기획서 3개 등 총 27개의 작품을 창작했습니다.

인터넷 리더십 프로그램 – 역대 참가자, 전국 도서관 리더들과 함께 한 제 10회, 11회 프로그램
인터넷 리더십 프로그램 – 역대 참가자, 전국 도서관 리더들과 함께 한 제 10회, 11회 프로그램

상반기에는 역대 참가자 분들과 함께 한 제10회 인터넷 리더십 프로그램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 조랑말체험공원(Jeju Horse Park)과 다음스페이스(Daum Space.1)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개별 사례발표를 통해 프로그램 참가 전후의 개인, 조직의 변화를 들어보았고, 마인드스토밍 워크샵을 통한 네트워킹, 앞으로의 리더십 프로그램을 위한 간담회 등도 함께 진행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지난 10월에는 전국 도서관단체 리더 분들과 함께 한 제 11회 인터넷 리더십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29명이 참여한 하반기 프로그램은 ‘포럼 문화와 도서관(Library Forum)’이 파트너로 참여하였으며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11회 프로그램에서는 비영리 조직에 필요한 리더십과 지식공유, 실제 스토리텔링 사례 등을 함께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6회 체인지온 컨퍼런스 – ‘11월의 봄봄봄’
제 6회 체인지온 컨퍼런스 – ‘11월의 봄봄봄’

여섯 번째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체인지온(ChangeON)은 <11월의 봄봄봄>이라는 타이틀로 11월 15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이에 앞서 8월에는 기획과정의 다양성을 더하기 위한 ‘체인지온 기획모임’이 2회에 걸쳐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몇 년간 체인지온을 통해 기술과 사회의 변화를 진단했던 결과들을 돌아보고, 데이터가 가진 미래적인 가치를 함께 내다본 후, 우리 주변의 변화사례들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비영리와 미디어’를 주제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하는 과 참가자들이 같이 만들어 가는 오픈전시회, 비타민벽 등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동우 강남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 교수, ▲ 정혜신 마인드프리즘(MINDPRISM) 대표, ▲최영일 공공소통전략연구소 대표, ▲Kurt Voelker – Forum One CTO, ▲조성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 ▲최용선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정책팀장, ▲정종우 it-DABANG 대표 ▲최영 진주YMCA 간사 등이 연사로 참여하였으며, Daum이 후원하고 블로터닷넷(BLOTER.NET)과 Creative Commons Korea가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체인지온@ - 체인지온 컨퍼런스의 가치를 지역으로 확장하다
체인지온@ - 체인지온 컨퍼런스의 가치를 지역으로 확장하다

2013 체인지온@은 9월 한달 동안 3일 부산과 진주를 시작으로, 11일 광주, 14일 제주, 28일 청주 순으로 연이어 진행이 되었으며 미디토리(Meditory), 경남과학기술대학교(GNTECH),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Community Media Center at Gwangju)와 잇다(IT-DA), (주)이어도사나(Ieodo-sana Co.), 생활교육공동체 공룡(Gongryong)이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다섯 번의 체인지온@을 통해 지역별 다양한 미디어 활용기를 듣고 지역이 안고 있는 고민들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며, 특히 이 중 3개의 사례가 발굴되어 체인지온 컨퍼런스의 마지막 세션에서 의미 있게 공유되기도 했습니다.

글로벌 파트너쉽 강화 - 2013 NTEN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참여
글로벌 파트너쉽 강화 - 2013 NTEN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참여

지난 4월, 세계적인 비영리 기술 네트워크인 NTEN(The Nonprofit Technology Network)이 주최하는 NTEN 비영리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Nonprofit Technology Conference) 다녀왔습니다. 기술 트렌드 및 리더십, 모금 등 비영리가 참고해야 할 여러 영역에 대한 강연 및 워크샵, 컨퍼런스에 참여한 비영리단체들간의 네트워킹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글로벌 비영리들의 트렌드를 확인하고 체인지온 컨퍼런스의 기획에도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NTEN과는 MOU 연장과 함께 지난 2012년의 NPO 연구(NPO Media Research) 결과를 공유하기도 했으며, 컨퍼런스 기간 중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IT 컨설팅 기관인 501 커먼즈(501 Commons)와의 미팅을 통해 파트너쉽을 확장하는 기회를 갖기도 했습니다.

2013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 – 공익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열정의 36시간!
2013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 – 공익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열정의 36시간!

2010년에 처음 시작된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Social Innovation Camp36)이 2013년에도 변함없이 진행되었습니다. 7월에 아이디어 및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아이디어 네티즌 투표, 사전 오리엔테이션, 사전캠프, 본 캠프, 사후캠프와 네트워킹 파티의 순서로 알차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지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6시간동안 서울시 청년일자리허브(Youth Hub)에서 진행된 본 캠프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58명의 IT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아이디어 제안자 등이 참여했으며, 최종 선정된 6개의 아이디어를 웹서비스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구현했습니다. 특히 올 해는 사전/사후캠프를 통해 각 결과물의 완성도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2013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은 다음세대재단과 희망제작소(The Hope Institute)가 공동주최하고 다음커뮤니케이션(Daum Communications), NHN, 네오위즈마법나무재단(NEOWIZ Foundation)이 후원하였으며, Creative Commons Korea가 파트너로 참여하였습니다.

비영리 미디어 컨설팅 – 비영리 현장에 대한 직접 지원 강화
비영리 미디어 컨설팅 – 비영리 현장에 대한 직접 지원 강화

아이티캐너스에서는 대표페이지 구축을 위한 컨설팅과 제작지원을 통해 비영리 현장과의 접점 강화 및 사례 공유를 위해 비영리 미디어 활용 컨설팅 시범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천안 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Korea Association of the Community Child Center)가 발굴을 통해 컨설팅대상단체로 선정되었으며, 슬로워크(Slowalk), SMLab, ufoDactory의 3개 업체가 컨설팅제공 그룹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대표페이지 구축과 더불어 총체적인 브랜드 정립, BI/CI 디자인, 컨텐츠 전략 등으로 진행된 결과는 2014년 2월 중에 아이티캐너스 사이트를 통해 공식 공개될 예정입니다.

e하루616 – 모바일 사용성 강화 및 오프라인 수집파티 진행
e하루616 – 모바일 사용성 강화 및 오프라인 수집파티 진행

9회를 맞이한 e하루616캠페인은 스마트폰 사용증가에 따른 모바일앱 사용성 강화, 수집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오프라인 수집파티’, 그리고 다음세대를 위해 보존할 가치가 있는 사이트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디지털 유산 어워드’ 등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전년에 이어 캠페인 당일이 주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5,321개의 웹/모바일 수집물이 아카이빙 되었으며 디지털 유산 어워드(Digital Heritage Award)의 투표 수도 3,300회에 이를 정도로 많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수집파티’ 진행 내용이 SBS 특선다큐를 통해 방영되어 캠페인의 의미를 더하기도 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그림동화- 공모를 통한 올리볼리관 4개소 오픈
친구들과 함께하는 그림동화- 공모를 통한 올리볼리관 4개소 오픈

2013년 상반기 공모를 통해 진행된 올리볼리관은 전국의 많은 도서관 및 기관에서 신청해주신 결과 충청도 지역을 포함하여 보다 다양한 지역에 총 4곳의 올리볼리관을 오픈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구립도서관, 외국인 복지센터등에서 올리볼리관이 오픈되어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올리볼리가 활용되고, 또 친구들과 올리볼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올리볼리관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 및 올리볼리 도서를 도서관에 비치하여, 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친구들과 함께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한 곳입니다. 아래에서 2013년 오픈한 올리볼리관을 만나보세요!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2013년에는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하여 어떤 문화다양성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을까요? 올리볼리 그림동화의 다양한 활용을 지원하기 위하여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하였습니다. 전국의 문화다양성 교육현장, 이주민단체, 박물관, 협동조합 등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5개 기관과 함께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하여 향후 올리볼리 그림동화가 어떤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모색해볼 수 있었습니다.

  • 대전이주외국인복지관 (올리볼리와 함께하는 아시아 동화 여행-문화다양성 담지자인 결혼 이주 여성 동화 강사 양성 과정)
  • 대전와이엠씨에이유지재단 (함께 나누는 기쁨)
  • 모라종합사회복지관 (문화다양성 이해 프로그램-"다(多)함께 떠나요 보물섬 여행")
  • 한빛문화재단 (병아리 박물관 교실 "동화로 보는 티베트 문화이야기-나는 야크입니다")
  • 행복한 그룹 동행 (나만의 올리볼리 동화 만들기)
  • 올리볼리 교육 매뉴얼 발간 및 교사 연수 프로그램 진행
    올리볼리 교육 매뉴얼 발간 및 교사 연수 프로그램 진행

    2011년부터 올리볼리에서는 올리볼리 그림동화가 문화다양성 교육 현장에서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리볼리 교육 매뉴얼’을 제작,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에는 새로 추가된 5개국 13편의 동화를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안을 추가로 제작하였습니다. 올리볼리 교육 매뉴얼은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문화다양성과 관련된 교사 직무 연수 프로그램에 올리볼리가 함께 하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초등학교 선생님과 함께 올리볼리 교육 매뉴얼의 문화다양성 교육 현장 적용에 대한 고민과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3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석사논문 지원사업
    2013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석사논문 지원사업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석사논문 지원사업은 8년차를 맞이하였습니다. 2013년 9월 다름에 대한 상호 이해와 소통의 근간을 마련하고 학문적 지평을 넓히기 위해 진행된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석사논문 지원사업에서는 올리볼리 그림동화 효과 분석, 성적소수자, 세대 등 다양한 연구주제의 석사논문 3건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2006년부터 지원된 석사논문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페이지를 오픈하여 관심 있는 분들이 보다 쉽게 논문을 만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김하나: 문화간 감수성 신장을 위한 온라인 동화 프로그램의 효과 분석 -올리볼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 이영롱: 노동사회로부터의 자발적 이탈, 재배치되는 삶 -30, 40대 화이트칼라 직장인들의 퇴사 경험과 이후 전환 서사를 중심으로
  • 임유경: 한국 성 소수자 기독교인들의 삶에서 나타나는 성적 정체성과 종교적 정체성의 조우 -서울의 한 성 소수자 지지 교회를 중심으로
  • 올리볼리 제 32회 세종문화상 문화다양성 부문 대통령상 수상
    올리볼리 제 32회 세종문화상 문화다양성 부문 대통령상 수상

    2013년 5월 국립국악원에서 진행된 제 32회 세종문화상 시상식에서 올리볼리가 문화다양성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올리볼리는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나라의 동화를 애니메이션으로 서비스하며 현재까지 한국의 문화다양성 콘텐츠의 질적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자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훌륭한 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한 문화 속 동화를 서비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