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2007

2007년 다음세대재단은 "미디어를 통해 소통의 장벽을 없앤다"는 재단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진행해 온 사업에는 변화를 주었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유스보이스는 좀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미디어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사전제작지원제도를 완전 온라인화하며 연중 언제라도 지원할 수 있도록 개편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미디어를 새롭게 만나게 하기 위해 유스보이스 미디어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사회적 웹 서비스의 모델을 만들고 사회적으로 유의미한 디지털 콘텐츠를 저장하고, 오디오라는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를 통해 소통의 가치를 배가 시키고자 소리아카이브 사업을 새롭게 선 보였습니다. 소리아카이브는 의미 있는 디지털 콘텐츠의 공유라는 가치를 실현해 가고 있으며, 많은 단체와 협력하여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네트워크의 힘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2007년에 재단은 미디어 관련 사업을 전국의 비영리 단체들로 확대하기 위한 신규 사업을 기획하였습니다. 풀뿌리보이스업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먼저 지역사회의 현장에서 공익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풀뿌리 단체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교육 콘텐츠 개발과 보급을 위해 '함께하는 시민행동'과 함께 액션툴즈-인터넷으로 세상을 바꾸는 오만가지 방법을 만들어 운영하였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비영리 단체들이 뉴미디어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단은 다름에 대한 이해와 다양성에 대한 성찰이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문화다양성 사업을 진행 하였습니다.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한 석사논문을 지원하였고, 문화다양성 기금을 오픈 하여 상시 지원체계를 만들었습니다. 2007년 새로운 변화와 시도는 미디어를 통해 소통의 장벽을 없애기 위한 다음세대재단의 노력을 상징적으로 보여 줍니다. 앞으로 다음세대재단은 재단의 미션과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유스보이스
유스보이스 발표회
2007.2 유스보이스 작품 발표회 개최

청소년 미디어 창작자들의 다양한 시각과 발랄한 상상력을 만날 수 있는 유스보이스 작품 발표회가 2007.2.3일~4일, 서울 아트 선재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작품 발표회에서 선보일 작품뿐만 아니라 발표회의 기획부터, 준비, 진행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참가팀들을 격려하는 친구, 가족, 전문 멘토 선생님뿐만 아니라 청소년 미디어 작품에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우수팀 필리핀 해외탐방
2007.2 유스보이스 우수팀 필리핀 해외탐방

2월 16~22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유스보이스 우수팀으로 선정된 '네모의 꿈'팀 친구들이 필리핀 해외탐방을 다녀왔습니다. 필리핀을 이해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블라칸 지역의 미디어 봉사활동, 마닐라 시티투어, 필리핀 청소년 미디어 창작자와의 만남, 민도로 섬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디어로 소통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2007.4 유스보이스 전주국제영화제 청소년 특별전 개최

4월 29일,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거리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전주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유스보이스 특별전에서는 가족, 탈북, 자아, 동성애 등 청소년들이 만든 작품 7편이 상영되었습니다. 청소년 및 외국인 관객 320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는 청소년 감독과의 대화가 마련되어 작품에 대한 보다 많은 이야기들을 사람들과 나누고 소통하였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2007.7 유스보이스 센터 워크샵 개최

2006년 시작된 유스보이스 센터가 1차년도 사업을 마치고 2차년도 사업을 준비하였습니다. 2차년도 사업을 준비하기 앞서, 각 센터의 1차년도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보다 내실 있는 2차 사업을 계획하고자 각 센터의 담당자들, 수퍼바이저, 연구팀이 모여 유스보이스 센터 워크샵을 개최하였습니다. 워크샵을 통해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각 센터는 2차 년도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
2007.7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 개최

청소년과 미디어를 주제로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네크워크 할 수 있는 2007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가 7월 30일~8월 1일, 남한강 연수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청소년 및 워크샵 강사, 미디어 활동가 등 약230명이 참가한 이번 컨퍼런스는 '미디어를 넘어, 미디어를 만나다' 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미디어 워크샵, 네트워크 파티, 청소년 작품 상영 및 토론, 워크샵 작품 박람회 등 미디어에 대한 경험이 없는 청소년들이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미디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유스보이스 사전제작지원
2007.9 유스보이스 사전제작지원 오픈

지역적, 시간적 제한 없이 목소리를 가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미디어로 소통할 수 있도록 유스보이스 사전제작지원이 온라인 수시 모집으로 새롭게 개편하였습니다. 보다 많은 청소년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오랜 시간 준비한 유스보이스 사전제작지원은 미디어 프로젝트에 대한 기획부터 작품 제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07년에는 약 40개팀이 참여하였으며, 멘토링 및 심사를 통해 10팀이 사전제작지원을 받았습니다.

유스보이스 프렌토
2007.11 유스보이스 프렌토 1기 활동 시작

또래들의 눈높이를 맞춘 멘토링을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사전제작지원팀을 도와주고, 유스보이스 사업 전반을 청소년의 목소리로 함께 기획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유스보이스를 만들어가고자 프렌토 1기가 출발하였습니다. 총 10명으로 구성된 프렌토 1기는 개성넘치는 개개인이지만 미디어에 관심있는 청소년이라는 공통점으로 뭉친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또래 멘토 네트워크 입니다.

소리아카이브
소리아카이브

2007년에 소리아카이브는 그동안 기록되고 보존되지 않았던 비영리단체들의 각종 강좌 프로그램이나 강연, 심포지엄, 포럼, 토론회 등의 내용을 제휴 혹은 직접 녹음을 통해 누구든지 들을 수 있게 오디오 파일로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정보공유 문화의 가치를 만들어냈습니다.

2008년 3월 현재, 소리아카이브는 20여개의 단체 및 개인들과의 제휴를 통해 총 460여개의 오디오 콘텐츠를 누구든지 들을 수 있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와 공동으로 <1인 라디오 강좌>를 개최하여 개인들의 소리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에 관한 교육을 진행하였고, 와는 이라는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의 학문적 토대를 만들고 저서를 통해 학문적 족적을 남겨온 거장들의 강연을 모두 녹음하여 제공함으로써 우리 시대 지성들의 사상과 생각이 후대에까지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멘토링 또띠
이멘토링 또띠

이멘토링 또띠는 2007년 한해 동안 더욱 섬세한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시스템 보완에 주력한 한해 였습니다. 그리고 이멘토링 또띠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으로 시스템 자체를 기부키로 결정하고 또띠 기부단체를 찾아 다닌 한해 였습니다. 변함없이 Daum, NHN, Metlife 등의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 주셨습니다.

이멘토링 또띠

2007년 2월 25일 이멘토링을 시작한지 6개월의 시간이 지난 메트라이프 멘토들과 멘티들의 오프라인 만남을 시작으로, 매달 1대 1대 데이트, 매일의 온라인 만남을 계속 가졌습니다.

시스템 보완 및 기부단체 발굴

보다 안정적인 멘토링을 위해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보완하는 등의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았고, 어떤 단체에 기부되더라도 시스템에 있어서는 손 볼 곳이 없을 정도의 내용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이끌기 위해 시스템을 기부하기로 결정하고 이멘토링 시스템을 기부받아 운영할 단체를 발굴하였습니다. 또띠를 기부받는 단체는 곧 발표될 예정입니다.

정보트러스트어워드
정보트러스트어워드

정보트러스트어워드는 사라져가는 정보들 중에서 우리가 보존해야 할 가치가 있는 인터넷 유산을 네티즌들과 함께 공모 및 심사하여 선정하는 행사입니다. 2005년, '인터넷 문화'를 주제로 진행된 정보트러스트어워드행사는 2007년에는 '우리가 보존해야 할 디지털 오픈 아카이브'를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정보트러스트어워드는 일반적인 웹 이외에도 동영상, 이미지를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와 범주로 선정 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입니다.

2007년 2월부터 진행된 '우리가 보존해야 할 디지털 오픈 아카이브'- 정보트러스트 어워드는 디지털 오픈 아카이브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제고를 목적으로 한 두번째 정보트러스트어워드 행사였습니다.'정보트러스트어워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주)다음커뮤니케이션과 다음세대재단이 공동 주최한 2007정보트러스트어워드에는 정보통신부, 국립중앙도서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정보문화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였으며, 정보공유연대와 Creative Commons Korea가 협력 단체로 참여하였습니다.

2007 정보트러스트 어워드는 2007년 2월 1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후보 추천이 진행되었고, 2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캠페인 사이트 http://trust.daum.net/awards2007 를 통해 네티즌 평가를 거쳐, 전문 심사위원단에 의해 선정되었습니다.

정보트러스트어워드-디지털오픈아카이브 부문은 등록된 총 132개(총 등록수 137개, 중복 후보 5개) 의 후보 중 30개가 1차 후보로 선정되었고, 최종 정보트러스트 어워드에는 10개의 디지털 오픈 아카이브와 네티즌 인기상 1개가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카이브 구축 아이디어는 모두 12개의 아이디어를 응모해 주셨고, 그중 심사를 통해 1개 아이디어를 선정했습니다.

e하루616
e하루616

이하루616 캠페인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인터넷을 매년 6월 16일 그 하루만이라도 네티즌들이 함께 기록하여 보관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캠페인입니다.

인터넷은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그 정보들은 현재 보존되지 않고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박물관이나 도서관에서 중요한 정보들을 보관하는 것처럼 인터넷도 기록되어 보관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이렇게 EHARU616 캠페인을 통해 기록된 자료들은 향후 당시의 인터넷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2004년 6월, 빠르게 변화하는 서울의 하루 동안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남기기 위해 진행되었던 한도시 이야기라는 프로젝트를 계기로 다음커뮤니케이션 임직원들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24명이 그날의 인터넷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04로 명명되었고, 그 후 다음세대재단은 정보트러스트 센터와 함께 한국인터넷진흥원의 후원으로 매년 6월 16일을 인터넷의 하루를 기록하는 날로 선포하여 네티즌들과 함께 인터넷 정보들을 수집하여 보존,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수집된 자료는 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버인터넷역사박물관에도 매년 기증되어 진시되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이하루616 행사를 주관했던 정보트러스트센터가 공식 해산됨에 따라 다음세대재단의 주관 아래 제3회 이하루616 행사를 진행하였고, 많은 분들의 참여로 총 1,600여개의 인터넷 하루에 관한 자료들이 수집되었습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기금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기금

2007년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기금에서는 미디어를 활용하여 새로운 소통의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하고, 이와 관련된 프로젝트들을 집중 지원하였습니다. 소리를 통해 세상과의 소통 기회를 넓혀가는 1인 라디오 강좌와 석학특강, 공동체라디오 어워드 사업을 지원하였고,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여 미디어를 통해 세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대시킨 청소년미디어활동연대, 인디애니영화제, 대학생대안미디어캠프들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미디어 매체로서 각광 받고 있는 블로그를 활용한 새로운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 여성주의 메타블로그 사업, IT기술자들의 정보사회에 관한 관심을 높여주는 계기가 되었던 제2회 바캠프 서울행사도 지원하였습니다.

문화다양성 기금
문화다양성 기금

2007년 11월 문화다양성 기금을 오픈 했습니다.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상시 지원이 가능토록 하였습니다. 문화다양성 기금의 첫 지원 프로젝트는 '온아시아'로서 아시아문화네트워크와 유네트코한국위원회와 함께 진행하였고, 아시아 작가들의 소중한 작품을 우리말, 영어, 자국어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화다양성 석사논문 지원사업
문화다양성 석사논문 지원사업

다음세대재단은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하는 대학원석사과정자의 논문저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총 4편의 석사논문을 지원했으며, 논문 주제면에서는 이주민, 이주노동자, 결혼이주여성, 탈북이주민 등 이주민과 관련된 연구가, 학제에 있어서는 인류학과가 두드러졌습니다.

  • 이선화 두려움과 공존 사이에서 -외국인노동자 유입에 대한 도시지역 원주민의 대응-
  • 김지은 적응과 세력화의 경계에 선 '외국인 아내들' -농촌 지역의 베트남 결혼이민자 사례 연구-
  • 정선애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사람 되기'와 사회적 성원권
  • 장선하 한국사회의 탈북이주민 국민 만들기
  • 풀뿌리보이스업
    풀뿌리보이스업

    다음세대재단은 2007년부터 미디어를 활용하여 소통의 장벽을 없앤다는 비전 아래 누구든지 미디어 활용 능력을 갖추게 하는데 사업 역량을 집중해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공익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풀뿌리 단체들의 미디어 활용 및 소통 능력이 부족하다는 인식 아래 풀뿌리 단체 및 활동가들이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들을 좀더 자유롭게 드러낼 수 있도록 하는 사업들을 진행하였고, 이를 풀뿌리보이스업 프로젝트라고 하였습니다. 2007년 풀뿌리보이스업 사업은 크게 세가지 방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액션툴즈

    비영리단체들에게 꼭 필요한 미디어 활용 및 소통에 관한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하는 에는 현재 인터넷 일반,, 블로그, 커뮤니케이션, 정보화, 인터넷 마인드, 웹2.0 등의 주제에 관한 총 170여개의 정보와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습니다. 액션툴즈는 과 공동 운영하고 있습니다.

    풀뿌리 메타블로그

    풀뿌리 운동과 관련된 블로그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는 다음세대재단의 기술지원을 통해 함께하는 시민행동과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본격적인 홍보를 통해 좀 더 많은 풀뿌리 활동가들이 를 통해 소통하고 정보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원사업을 계기로 여성주의 메타블로그, 지리산 메타블로그, 도봉시민사회단체 메타블로그의 구축을 기술적으로 지원하기도 하였습니다.

    풀뿌리아키아브

    풀뿌리 운동과 관련된 블로그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는 다음세대재단의 기술지원을 통해 함께하는 시민행동과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본격적인 홍보를 통해 좀 더 많은 풀뿌리 활동가들이 를 통해 소통하고 정보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원사업을 계기로 여성주의 메타블로그, 지리산 메타블로그, 도봉시민사회단체 메타블로그의 구축을 기술적으로 지원하기도 하였습니다. 풀뿌리운동에 관한 정보들을 광범위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음세대재단이 지원한 사이트에는 현재 풀뿌리운동에 관한 약 460여개의 풀뿌리 관련 정보들이 아카이브되어 있습니다. 2008년에는 단순히 풀뿌리에 관한 정보를 아카이브하는 수준을 넘어 다양한 풀뿌리 활동가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현실감있는 정보들이 소통되는 풀뿌리 전문 미디어로 발전하는데 다음세대재단이 기여할 예정입니다.

    로레알그룹홈 지원사업

    다음세대재단은 2005년부터 3년동안 세계적인 화장품 기업인 로레알코리아와 함께 아동청소년 그룹홈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7년은 그 마지막 해로서 로레알러브데이, 개별그룹홈지원, 그룹홈운영매뉴얼개발 등의 일을 진행 했습니다.

    러브데이
    로레알 러브데이

    2007년 3월 2일, 2006년 본 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은 그룹홈 실무자와 아이들이 로레알코리아를 방문했습니다. 한해 동안 고생한 선생님들을 격려하고, 아이들에게는 신나게 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고 만든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그 동안 우렁각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그룹홈 아이들의 생일을 지켜준 로레알 직원들과 아이들의 감동적인 만남의 자리도 있었습니다.

    개별 그룹홈 지원사업
    개별 그룹홈 지원사업

    2007년 4월 24일, 로레알 코리아의 클라우스 파스벤더 사장, 그룹홈 협의회 박경자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한해 동안 본 사업을 통해 지원할 그룹홈에 대한 지원금 전달식 행사가 있었습니다. 디딤터, 민들레그룹홈, 사랑샘터, 새날우리집, 안드레아의집, 하늘이네 등 총 6개 그룹홈과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등 7개소에 대해 지원금이 전달되었습니다.

    그룹홈 운영 매뉴얼 개발
    그룹홈 운영 매뉴얼 개발

    2007년 4월 24일, 로레알 코리아의 클라우스 파스벤더 사장, 그룹홈 협의회 박경자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한해 동안 본 사업을 통해 지원할 그룹홈에 대한 지원금 전달식 행사가 있었습니다. 디딤터, 민들레그룹홈, 사랑샘터, 새날우리집, 안드레아의집, 하늘이네 등 총 6개 그룹홈과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등 7개소에 대해 지원금이 전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