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봄바람을 타고 다음세대재단에서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바로 다음세대재단에 새로운 이사님들이 취임한 소식인데요.
지난 16일 월요일, 한남동에 위치한 유스보이스랩에서 신임이사진분들과
다음세대재단의 직원들이 함께 모여 '신임 이사회'를 가졌답니다.
이번 이사회는 신임이사진과 다음세대재단의 직원들이 공식적으로 인사를 나누는 첫 자리였습니다. 더불어 지난 2011년의 사업에 대한 평가와 함께 올 해의 사업 방향 및 사업 별 상세 계획에 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보통 조직의 이사회를 생각하면 왠지 근엄하고 딱딱한 분위기가 연상되는데요. 다음세대재단의 이사회는 이렇게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아주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훈훈하게 진행되었답니다^^
이번에 새로 이사가 되신 다섯 분의 프로필을 아래에서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문효은
- 현) 다음세대재단 대표이사
정현선
- 현) 경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정재승
- 현)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부교수
이병선
- 현) 다음커뮤니케이션 전략부문 이사
방대욱
- 현) 다음세대재단 상임이사

앞으로 3년 동안 다음세대재단의 살림이 더욱 알찰 수 있도록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을 신임이사 여러분들께 많은 성원을 보내주세요!^^






















































